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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희망으로 작성일 2016-05-04    조회수 17,027

아프리카 HIV 에이즈 고아/아동 지원캠페인

부모님이 에이즈로 세상을 떠나셨어요

“그런데 전 겨우 14살인데, 제가 돌봐야 할 동생들은 세 명이나 되요. 제 동생들을 위해 거리에서 음식을 구하는 것이 제 일상이에요. 저에게 희망이 있을까요” 14살 소녀가장인 지오네는 오늘도 거리에 나가 먹을 것을 구하려 합니다. 부모님이 에이즈로 세상을 떠난 뒤, 남겨진 세 명의 동생들을 위해 지오네는 매일 거리를 방황하며 음식을 구합니다. 지오네의 유일한 희망은 지역 아동 센터입니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에이즈 감염

매 15초마다, 아이들은 에이즈 감염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홀로 남겨집니다.

이 작은 손들을 잡아주시겠어요?

부모 없이 홀로 남겨진 이 작은 손들을 잡아주시겠어요? 당신의 착한 결심으로 절망이었던 아이들의 삶에 희망이 생깁니다. 구세군은 지속 가능한 교육지원과 보살핌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HIV에이즈 고아아동들과 함께 해주세요!

일시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923868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 입금계좌에 “에이즈”를 넣어주세요.(예시: 홍길동 에이즈)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지오네를 비롯한 HIV고아 가정 지원사업에 사용됩니다. 한국구세군은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다문화의 국내사업과 해외아동 지원 및 해외 지역사회 지원과 같은 해외사업들을 통해 우리 이웃의 변화된 내일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