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aign in progress

진행중인 캠페인

   캠페인    진행중인 캠페인

단칸방에 남겨진 정신지체 세 모녀 이야기 작성일 2017-05-19    조회수 174

 

 

딸이 만들어준 팔찌가 너무 예뻐서, 아까워서 차고 다니질 못한다는 60대의 늙은 엄마, 손은희씨. 카메라 앞에서 긴장했던 얼굴도 딸 이야기에 금세 환한 꽃처럼 피어납니다. 얼핏 보면 평범한 주변 아주머니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사실 이 세 모녀는 굴곡진 삶을 살아온 정신지체 가정입니다.

수진아 너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수진아 너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1-923868 (재)대한구세군
윗글
2017.05.19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