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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두근두근 작성일 2015-06-06    조회수 2,896

콩닥콩닥 두근두근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


"다른 친구들처럼 마음껏 뛰어 놀고 싶어요"

 

미소천사 캄보디아 소녀 시은 쓰라이닛
"앞으로 커서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캄보디아 친구들을 치료해 줄래요"

캄보디아에서 온 미소천사 12살 소녀 시은 쓰라이닛은 다른집 농사일을 도우며 생계를 유지하고 어려운 집안 환경 때문에 이제서야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이런 쓰라이닛은 10살에 댕기열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심장병이라는걸 알게 되었지만 가난 때문에 수술은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 쓰라이닛에게 꿈만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국구세군과 모 기업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된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과 맘껏 뛰어놀 수 있게 되었고 또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단 생각에 쓰라이닛은 너무 행복합니다. 쓰라이닛의 꿈은 의사입니다. 한국에서 만난 의사선생님은 너무나 훌륭하고 멋있었기에 캄보디에서 아이들을 자기도 무료로 고쳐 주겠다고 말합니다.

현재 쓰라이닛은 캄보디아에 돌아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국구세군의 1995년부터 시작된 심장병 무료수술 사업은 2014년 현재까지 약 750여명의 국내외 심장병 아동들의 치료를 지원하였습니다. 국내아동의 경우 약 470명, 해외아동의 경우 약 280명의 아이들이 편안히 숨을 쉬고, 혈색을 되찾았으며, 뛰어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건강 회복을 통해 가족들이 활기를 되찾았으며 아이들은 뛰어노는 일 외에 또 다른 꿈을 꾸게 되었씁니다. 자선냄비를 통한 여러분의 따듯한 손길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콩닥콩닥 두근두근] 프로젝트명은 심장병 환아의 수술 후 새롭게 '콩닥콩닥'뛰기 시작하는 심장박동과 이러한 아이들의 회복을 기다리는 후원자들의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함께 담아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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