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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에게 내일의 희망을 작성일 2015-09-09    조회수 3,691

난민에게 내일의 희망을

2015 Salvation Army Korea campaign for Syrian Refugees


“아빠, 제발 죽지 마세요.”

시리아 아동난민 3살 아일란 쿠르디가 하늘나라로 가기전  아버지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 가족의 비극적인 사연은 전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국제 이주민 기구(IOM)에 따르면 2015년 8월까지 총 36만명 이상에 달하는 난민들이 시리아 내전을 피하여 지중해를 횡단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그리스 아테네 Pireas 항구에선 매주 1500여명 이상의 난민들이 도착하고 있고 이들을 위해 수많은 비공식 난민캠프가 세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구세군 아테네 영문 담당사관 Polis Pantelidis는 이러한 난민들을 위해 지금껏 최대한 지원하였지만 그 필요는 날로 급증하여 모든 난민들을 충족시킬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난민들을 위해 현재 아테네 영문에서는 젊은 청소년 난민들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15명의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아직은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난민으로써 본인이 겪었던 고통스런 경험과 느낀점들을 표현하여

점차적으로 회복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그리스 구세군은 재정지원의 공급이 비록 쉽지 않을지라도 난민들을 돕기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리스 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들의 구세군들도  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있고 이들이 보다

유럽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게끔 언어 교육 프로그램과 같은 것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을 지내고 있지만 유럽의 지중해에서는 고향의 전쟁으로 인해 

지금 목숨을 걸고 험난한 바다를 건너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난민들이 있습니다. 


구세군은 이들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꿈꾸려 합니다.

하지만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은 후원자 여러분들과 함께해야 더욱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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