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인 예배

등록일 |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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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대담한 영성과 거룩한 영성
시대를 가로지르는 구령의 열정 구세군인 예배 

1960년대에 구세군인 예배를 저술한 Fred Brown 사관은 구세군인의 기도(The Salvationist At Prayer)와 구세군인의 일(The Salvationist At Work)등을 함께 저술했다. 
구세군인 예배를 1980년대에 접하게 되었으나, 사관학교에 재직하면서 구세군인의 예배학에 대한 교재가 없을 때 이 교재와 윌리엄헌터(William Hunter)사관이 사관학생을 위해 편집한 구세군인 예배(Salvationist Worship, 1978)로 사관학생들에게 전하면서 조금씩 번역했던 것을 책으로 내놓았다. 이 책은 구세군의 예배와 변천을 설명하며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구령에 대한 열정을 지닌 윌리엄 부스는 “젊은이여, 나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만 있다면 물구나무서서 발로 탬버린을 연주하는 법을 배울 의사가 있네. 한명의 영혼이라도 그리스도에게 인도할 수 있다면 대담한 영성과 거룩한 영성이 함께 공존하게 된다네.”라고 했다. 시대의 변화속에서도 구령을 향한 구세군의 예배 정신은 윌리엄 부스 대장의 구령의 정신에 살아숨쉬고 있다. 


지은이 / 프레드 프라운, 홍성효 역
출판처 / 구세군출판부
출판년도 /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