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인과 성례전

등록일 | 2015-06-03
조회수 | 2105


서문 / 


“이 책에서 ‘성례전’이라는 말은 성찬식과 세례의 두 가지 의식을 의미한다. 구세군은 이런 두 가지 의식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에 이 책을 쓸 필요가 있다. 

(중략)

이 책은 구세군이 왜 성례전에 대해 이런 믿음을 가지게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이런 의견을 고수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또한 다른 교회들이 성례전을 얼마나 사랑하며 그런 성례전을 통해 큰 복을 누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려고 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교회는 전통과 사상 모두로 충만한 곳임을 알려 주려고 한다. 


지은이 / 구세군출판부
출판처 / 구세군출판부
출판년도 /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