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구세군을 빛낸 9인의 평신도

등록일 | 2015-06-03
조회수 | 2058


서문/


 현장을 변화시키는 주체 평신도들의 산 역사 


앞으로의 구세군(next Army)은 평신도 구세군들이 구세군의 주역의 면모를 갖추게 될 때 구세군이 발전할 수 있다. 교회의 동력은 평신도이기 때문이다. 이 길은 한국에서 구령 사역과 사회봉사 사역을 통해 한국을 구원시키는 지름길이 된 것이다. 평신도들은 바로 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과 더불어, 세상을 위하여 현장을 변화시키는 성결의 주체자들이다. 한국 구세군은 한국인이 살아가는 구세군이고 한국 사람이 키워가는 구세군이다. 이것이 세계 구세군을 키워나가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여기에 한국구세군의정체성이 이웃교회와 특징적인 사역이 있게 되는 것이며, 그 특징이 한국 사회 속에서 새로운 이미지로 발전하게 될 것을 기대하면서 “한국 구세군을 빛낸 9인의 평신도‘를 발간하게 되었다. 선교 100주년을 지낸 한국 구세군이 평신도 구세군인들의 사역에 관한 역사적인 고찰을 시도하는것은 미래 한국 구세군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평신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회복하려는 것이다. 여기서 ’회복‘은 평신도 구세군인들이 영문 성장과 개혁에 관한 열정을 재부흥시켜야 한다는 ’사도행전‘적인 역사적 당위성을 담고 있다. 


- 머리말에서 


지은이 / 김준철, 이덕중, 강종권 공저
출판처 / 구세군출판부
출판년도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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