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인터뷰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나눔'"

등록일 | 2017-05-24
조회수 | 921

얼마 전, 구세군 자선냄비의 역사를 총망라한 '자선냄비 소식지'를 발간하였습니다.


창간호의 포문을 여는 사무총장님의 '여는 글'부터

한국구세군 사령관님께 듣는 '자선냄비의 내일' 등의 알찬 내용을 담았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현재 구세군 자선냄비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소중한 후원자님의 인터뷰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누군가가 나눔에 대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마음먹게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아요.

'나눔'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적은 물질과 물건으로도 충분히 도울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인터뷰 中


한국구세군이 오늘날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모두 후원자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세군은 늘 그래왔듯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더불어 살기 좋은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후원문의: 02)6364-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