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긴급구호팀이 만난 에볼라위기 (1) - Ebola Crisis

등록일 | 2015-06-08
조회수 | 1770

구세군 긴급구호팀이 만난 에볼라 위기(Ebola Crisis)

 


 2014년 3월, 예상치도 못한 에볼라 전염병으로 인해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세계 사람들은 공포에 떨어야만 했습니다.

 모두가 예상치 못한 바이러스였기에 에볼라의 전염성은 빠른시간안에 1만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그 중에서도 서 아프리카 지역의 라이베리아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에 전혀 준비되지 못한 상태였고 그로 인해 4000명 이상의 라이베리아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구세군긴급구호팀의 헌신적인 대응으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벼랑으로 내몰린 서아프리카에서 수천명의 사람들의 삶을 바꿔 놓았습니다.

 


▲식수, 위생용품을 배분중인 라이베리아 구세군 사관님



▲라이베리아 현지 커뮤니티에 배분중인 라이베리아 구세군 사관님

  


▲ 구세군 국제본부에서 보내온 배분물품 체크중인 라이베리아 구세군 사관님

 

 그렇지만  라이베리아(Liberia) 지역에서 2013년 9월부터 활동중인 가나(Ghana) 출신의 사무엘(Samuel Amponsah)사관님은 캐나다 구세군 스탭 린다와의 인터뷰 중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죽어가고 있고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은 병원에 입원한 상태에 있다고 ​라이베리아 현장 상황을 보고 하였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견되고 발생한지 1년이지난 오늘날, 바이러스로 인해 라이베리아를 포함한 서아프리카 사람들이 여전히 육체적,정신적 고통 중에 있습니다.

 

구세군은 고통중에 놓여있는 그들과 함께 이 상황들을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많은 사관님들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으로 현지 마을은 점차적으로 회복중에 있지만.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없이는 끔찍한 에볼라 사태는 결코 나아질 수 없을 것입니다.

구세군의 긴급구호는 후원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이루어집니다.

지금, 함께해주세요!​


후원참여 : http://www.salvationarmy.or.kr/sponso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