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기근 종결을 위한 ‘세계 기도의 날’에 동참

등록일 | 2017-05-16
조회수 | 651

구세군, 기근 종결을 위한 ‘세계 기도의 날’에 동참

 

최근 소말리아, 나이지리아, 예멘, 남수단. 이들 4개국에서만 2,000만 명 이상이 가뭄과 식량부족으로 굶주림의 위험에 처해 극심한 기근 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유엔은 현 사태를 1945년 이래 최대 인도주의적 위기로 여기고 구호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구세군 국제본영 안드레 콕스 대장은 2017년 5월 21일(주일)을 ‘기근 종결을 위한 세계 기도의 날’(Global Day of Prayer to End Famine)로 정하고 각국에 적극적인 기도와 후원을 요청해왔습니다.

 

기근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어루만지기 위해 세계 구세군인들이 참여하는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계 구세군은 한 가족이며, 아프리카에 사는 구세군인 역시 우리의 지체들입니다.

 

─기도는 SNS상에서 해시태그 #praytoendfamine 로 함께 나눌 수 있으며 sar.my/endfamine과 국제 구세군 페이스북 페이지 sar.my/facebook을 통해서도 관련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원문 확인하기: http://en.salvationarmy.kr/2017/05/11/the-salvation-army-joins-churches-worldwide-to-pray-for-an-end-to-fa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