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기분 좋은 나눔, CJ 대한통운 인터뷰

등록일 | 2017-06-01
조회수 | 814

아주 기분 좋은 나눔, CJ 대한통운 인터뷰


CJ대한통운에서는 구세군 자선모금 기간 동안 전국 250곳의 기관과 시설에 보내지는 자선냄비와 종, 의료 등의 물품 배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무료택배사용 건수는 매년 평균 500건.

기업이 가진 자원을 강점으로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CJ대한통운 CSV경영팀(Creating Shared Value) 안동현 과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회사가 가진 강점, 잘 활용하여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


"CJ대한통운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둔 회사인 만큼 우리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상징하는 한국대표모금단체인 구세군 자선냄비모금 활동을 알게 되어,

모금 시 필요한 물품을 배송해드리는 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금활동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저희도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인터뷰 中


나눔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구세군과 함께 동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업 후원문의: 02-6364-4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