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의 구세군 자선냄비 '아동·청소년 복지사업'

등록일 | 2017-08-08
조회수 | 770

자선냄비의 아동복지사업은 1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07년 한국에 들어온 구세군은 준비 끝에 1918년부터 본격적인 아동복지 사업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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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100년이 넘는 구세군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은 후원자님들께서 모금해주시는 자선냄비의 가장 큰 사용처이기도 합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전체 예산의 1/3이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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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70개 영문과 46개 지역아동센터, 6개의 어린이집, 8개의 도서관, 5개의 후생원을 포함한 20여 개의 보육시설에서 사용됩니다.

-본문 내용 中


후원자님,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원문의: 02)6364-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