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세군 개전 110주년 기념 대장 방한 두 번째, 서울남서울지방 연합예배

등록일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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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개전 110주년 기념 대장 방한] - 두 번째 행사, 서울남서울지방 연합예배

안드레 콕스 대장 동부인이 인도하는 서울남서울지방 연합예배가 지난 23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서울/남서울지방 청년들과 성도님들께서 주차안내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사관 탬버린, 서울지방 악대, 가야금, 서울지방 남성합창단, 남서울지방 연합찬양대, 몽골어 찬양 등 축하무대들이 이어졌습니다.



대장 안드레 콕스는 이 날의 무대와 전날 있었던 청소년 비전 축제에서 받은 감동을 나누는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메시지는 부장 실비아 콕스가 전하였습니다.


실비아 콕스는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셨을 때 나타나는 삶의 변화와 주어지는 능력을 신뢰하며 변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며,
희망이 없는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는 동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성령의 임재하심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장 안드레 콕스는 자비석에 나온 헌신자들을 위해 직접 기도해주셨고, 정교, 부교, 청년, 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헌신을 결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