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물품 나눔 행사

등록일 | 2018-09-28
조회수 | 134



구세군에서는 지난 9월 20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 시설에 전통시장의 물품을 나누는 추석 물품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구세군은 매 년 금융감독원과 금융기업들의 후원으로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과 추석제수용품(9,000만원 규모)을 구입하여 전국 사회복지 기관들에 전달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전통시장의 활성화도 꾀하고 있습니다.


이 날 오전에는 한국구세군 김필수 사령관과 윤석헌 금감원장, 김창호 IBK기업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증권수석부회장, 양종희 KB손해보험사장, 임영진 신한카드사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관악구 관악신시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모임을 가졌으며, 이어 오후에는 서울 및 수도권 사회복지시설 28개 기관과 함께 햅쌀, 사과, 배, 선물세트 등 추석 물품을 나누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 날 전통시장 방문에서는 선우림 구세군 홍보대사님이 함께 참여하시며 나눔의 행복을 직접 실천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