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선교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 2018-10-02
조회수 | 48

지난 10월 1일, 과천의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는 한국구세군 개전 110주년 기념식과 함께 "구세군 한반도 통일선교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좌측부터 두리하나 선교회 대표 천기원 목사, 세종연구소 부소장 겸 북한연구센터장 양운철 박사, 구세군 통일선교운영위원 이광열 사관, 구세군 통일선교운영위원 윤인재 사관)


이 날 심포지엄에서는 남북 정상회담을 비롯하여 극변하는 남북 정세에 맞춰, 그간 한국구세군의 북한 선교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와 향후 평화 통일을 이루기까지 우리가 갖추어야 할 선교 정책은 무엇이 될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 날은 한국구세군 개전 110주년 기념일이기도 하여, 개전 11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는 시간도 가졌으며, 이후 통일 선교 심포지엄의 주제 발표와 발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제 강연 : 한반도 통일 선교의 방향과 과제 (양운철 박사)>


<발제 : 한국교회 북한 선교의 역사와 통일 선교 비교 (이광열 사관)>


<발제 : 구세군 북한선교역사와 성과 (윤인재 사관)>


<강연 : 통일 대비 탈북자 선교의 방향과 활용 방안 (천기원 목사)>


<질의 응답 시간>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회의>


구세군 한반도 통일선교 심포지엄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구세군이 펼쳐 나갈 통일 선교의 길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