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Big Booster를 소개합니다. (홍보대사 / 자문위원)

등록일 | 2016-09-08
조회수 | 1306



















한국구세군은 지난 9월 1일, 구세군의 홍보대사, 자문위원들과 함께 하는 빅부스터스 데이 (Big Booster's Day) 모임을 가졌습니다.

Big Booster에서 Booster란 단어는 ‘불을 지피는 사람들’, ‘후원자’라는 의미를 지니며, 이 날 구세군의 Big Booster로 초청된 이들은 ‘구세군의 선한 사업들에 불을 지피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날 모임에는 김진철(개그맨), 김진향(작가/가수), 박인영(배우), 황성우(지니투어 대표) 구세군 홍보대사들과 강현철(한국예술원 교수), 구세군(MBC PD), 목준균(SBS 예능국 부국장), 문애란(GNM 대표), 서종열(세종텔레콤 대표), 신현호(HR 연구소 소장), 장세규(기독일보 대표), 최기봉(스프링 대표), 홍선호(GoodTV 국장), 황인권(인권앤파트너스 대표) 구세군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을 비롯한 구세군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김필수 신임 사령관의 비전을 나누며 구세군이 한국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도록 하는 방안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누어졌습니다.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은 전 세계적으로는 150여년, 한국사회에서만도 108년의 시간을 가장 낮은 곳에서 봉사하고 선한 나눔에 힘써온 구세군과 자선냄비의 사업들이 이번 빅부스터스 데이 모임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