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네팔긴급구호모금

등록일 | 2015-05-16
조회수 | 1744



2015년 4월 25일 토요일 새벽 7.8강도의 지진이 네팔을 강타해 카트만두 중심지역이 초토화되었습니다. 6,600명이 넘는 인명피해가 있을 것으로 추산되며 마을과 경제가 파괴되었습니다. 81년만에 일어난 최악의 지진입니다.

구세군은 2009년부터 네팔에서 활동해오고 있으며 현재 긴급한 필요- 임시거주 처와 깨끗한 물 등- 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지난 4월 25일 긴급회의를 통해 네팔 구세군과 국제구세군과 협력하여 네팔에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네팔 피해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긴급쉼터, 생수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팔은 절대적으로 물이 부족한 상태이며 국제구세군에서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중심으로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필요물품 및 활동(음식, 물, 쉼터)을 지원하고 있으나 72시간의 골든타임이 지나고 사망자와 부상자, 이재민이 늘어남에 따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태입니다.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아비규환에 빠진 네팔에 구세군자선냄비를 통해 국민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과 기업의 도움의 손길을 모아 전달하려고 합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잃은 네팔인들에게 위로와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국민 011237-04-007113 
                          우리 109-05-049057 
                          신한 100-028-490682
            • 예금주: 구세군자선냄비본부
            • 후원문의:1670-1908/ 02-6364-4090
            • 후원시 '네팔-입금자명' 명기 
            • ​후원페이지(자선냄비) 
              http://www.jasunnambi.or.kr/nr/?c=4/29&uid=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