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세군 제 21대 대장에 브라이언 패들 선출

등록일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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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목) 저녁 6시, 제21대 국제구세군 대장으로 브라이언 패들(Brian Peddle)이 선출되었습니다. 


국제구세군 대장 선출은 영국에 위치한 구세군국제본부(IHQ)에서 국제본부의 사관 및 각 군국 사령관, 여성사역총재 등 투표권을 가진 108명의 구세군 사관들이 5월 17일부터 거행된 구세군최고회의(High Council)에 참여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한국구세군에서는 사령관 김필수 부장과 여성사역총재 최선희 부장이 최고회의에 참여하여 투표권을 행사하였습니다.

제21대 국제구세군 대장과 국제여성사역총재로 선출된 브라이언 패들(Brian Peddle)과 로잘리 패들(Rosalie Peddle)은 캐나다 군국 출신으로, 현 국제구세군 참모총장과 국제여성사역서기관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신임 대장의 공식 업무 시작은 현 국제구세군 대장인 앙드레 콕스(André Cox)가 임기를 마치는 2018년 8월 2일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