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구세군 인신매매 반대 사역 기도회

등록일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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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을 비롯해 세계 129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세군 교회와 시설은 인신매매 반대 사역을 위한 집중기도회를 24일 개최했다. 


9월 마지막 주일은 전 세계 구세군이 인신매매 피해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연례 기도일이다. 


올해는 ‘생명사랑, 생명존중’을 키워드로 소외된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짐이 이어졌다. 


한국구세군 측은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이들이 인신매매를 당하고 있다”며 “인신매매 피해자들의 자유와 존엄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돌봄 실천을 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9-26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23105&code=23111111&cp=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