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경제] 구세군 다문화센터·법무부 법사랑 상록지구위원회,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등록일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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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는 안산시 법무부 법사랑 상록지구 위원회(회장 김필호 안산그리너스FC대표)로부터 10Kg 쌀 100포, 총 1,000Kg를 후원받았다.


지난 27일 안산시 원곡동 만남의 광장 급식장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구세군 다문화센터와 법무부 법사랑 상록지구 위원회의 ‘사랑의 쌀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위원회 박용찬 사무처장은 “안산시에 많은 이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우리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세군관계자는“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돕는데 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지원방법을 모색하여 이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윤모 기자

2017-05-29 브릿지경제

출처: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5290100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