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성악가 손태진과 공식팬클럽, 쌀 500kg 전달

등록일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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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크로스오버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인 손태진과 팬클럽 회원들이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에 쌀 500kg를 전달했다.


안산다문화센터는 지난 29일 1시 30분, 성악가 베이스 손태진과 그의 공식팬클럽 'BASS CAMP'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달라며 쌀 5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손태진은 “팬들과 함께 선행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구세군 관계자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태진의 소속 팀 ‘포르테 디 콰트로’는 얼마 전 첫 번째 정규앨범 ‘Forte Di Quattro’ 발매하고 5월부터 전국 14개 도시에서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를 가지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성주 기자

2017-05-31 기독일보

출처: http://cdntv.co.kr/s01_1.htm?mode=read&read_no=1123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