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구세군 ‘성금요일 연합예배’ 다음 달 14일 구세군 아트홀서

등록일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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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은 다음 달 14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아트홀에서 ‘성금요일 연합예배’를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1910년부터 이어져온 구세군만의 독특한 전례다.


김필수 사령관 등 구세군 사관들이 참석한다. 연합예배 후에는 서울 마포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100주년기념교회에서 낮 12시부터 ‘구세군 순직 선교사 및 순교자를 위한 기도회’를 갖는다.


2017-03-31 국민일보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21550&code=23111111&cp=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