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매일] 구세군 홍보대사, 자선냄비 앞두고 노래로 뭉치다

등록일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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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2017년 자선냄비 시종식(이하 시종식) 합창공연을 위해 홍보대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개그맨 김진철, 작가 김진향, 배우 김혁, 배우 박인영, 배우 선우림, 배우 윤진, 개그맨 이정규, 가수 현진주가 참석해 시종식 관련 합창무대 구상 및 회의를 가졌다.

홍보대사들은 오는 12월 1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진행되는 시종식에 영화 ‘하모니’ OST 수록곡인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외 추가로 한 곡을 더 부르며 추후 세미 뮤지컬 기획 논의 등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의지를 내비쳤다.

한 홍보대사는 “연말 스케줄로 분주하지만 이웃을 위해 내 시간을 나눔으로써 더 큰 행복을 느낀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시종식은 2017년 12월 1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2017-11-08

최성주 기자

출처: http://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