孝를 중시하는 구세군

등록일 | 2017-05-08
조회수 | 436




















를 중시하는 구세군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8일은 어버이날, 15일은 스승의 날, 16일은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등 5월은 가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의미 있는 날을 꼽으라면

대다수 이들이 어버이날로 입을 모을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경로효친(敬老孝親)을 전통적 미덕으로

여기고 또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 계신가요?

이러한 어버이날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930년 무렵, 미국의 구세군 가정단에서 어머니날을 지키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역시 영향을 받았는데,

이후 어머니날이 어버이날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 구세군이 어머니날을 지키면서 어버이날이 제정됐다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찍이 를 중시한 구세군은 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구세군은 영등포구 보건소와 함께 어버이날을 맞아 영등포 노인복지관에서 노인 170명을 대상으로 성병 및 에이즈 예방캠페인을 실시했었고,


전국 41개 지역의 노인들, 3천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밖에도 어버이날 맞이 나들이 등

끊임없이 와 관련한 활동을 전개해온 구세군은

앞으로도 그 행보를 이어갈 것입니다.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 계승 발전시켜 웃어른을 공경하는,

밝고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하고자 노력하는 구세군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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