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건전생활 캠페인

등록일 | 2017-03-17
조회수 | 940


















건강한 사회,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삶을 위한 구세군 건전생활캠페인

누구나 한 번쯤 읽어봤을 법한
현진건 작가의 ‘술 권하는 사회’

이 소설이 발표된 지도 어언 100년이 다 돼가는 요즘엔
실제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풍자되고 있습니다.

“이 사회란 것이 내게 술을 권했다오!”
모두들 저마다의 사연으로 술을 마시지만,
접하기 쉬운 만큼 중독 그리고 사고의 위험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011~2015년까지 음주운전사고 발생건수 약 13만 건[도로교통공단 통계]

이러한 풍조를 방지하고자 구세군은 일찌감치 금주금연을 강조하는 
‘건전생활 캠페인’을 전개해왔습니다.

‘건전생활 캠페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전국적 캠페인 중 하나로
해마다 3월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사치풍조 추방과 절제운동을 촉구하는 가두캠페인을 통하여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108번째를 맞이한 올해는 기존의 금주금연에서 나아가
마약, 폭력, 도박 등을 멀리하는 삶을 장려했습니다.

또한 구세군 보건사업부 주관으로 HIV/AIDS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사실 자기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는데서 생겨난 문제다.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일상의 삶이 주어지지만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다스리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하며 성공한 인생이 되기도 하고 실패한 인생이 되기도 한다.” 
한국구세군 김성훈 사관

우리 모두가 절제하는 삶, 
건전한 행복의 삶을 누리는 날이 올 수 있도록
동참해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