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의 날, ‘지금, 달려갈게요.’ 구세군 재난 긴급구호사업

등록일 | 2017-05-26
조회수 | 708













방재의 날, ‘지금, 달려갈게요.’ 구세군 재난긴급구호사업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제정된 방재의 날을 맞이하여 살펴보는 구세군 재난 긴급구호사업.


얼마 전 강릉 산불이 예기치 못하게 일어나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많은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구세군은 긴급구호활동을 위한 팀을 결성하여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이후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수고하는 이들을 위해 2,000명분의 물품(아이스박스, 이온음료 등)을 마련해 현지 지역에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구세군은 고통 받는 우리 이웃을 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 진압에 앞장서겠습니다.


긴급구호: 02)6364-4000

후원문의: 02)6364-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