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근로자 자녀들을 위한
희망찬 상호다문화 학교 지원 캠페인

내일에 희망을 ‘+’ 하다,
‘희망 채움’

* 이주근로자란?
국적국이 아닌 나라에서
유급활동에 종사할 예정이거나,
종사하고 있거나, 또는
종사해온 사람

Hello !
Здравствуйте.
Сайн байна уу.
Xin chào.

안녕하세요! 저는 러시아에서 온 8살 소피아에요.
작년 한국에서 일을 하게 된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 오게 되었어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 모든 것들이 무섭고 낯설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대한민국이 정말 좋아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실래요?

저에게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어요.
8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수업을 들을 때, 가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지
못해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거에요.

소피아가 사는 안산시는

*자료1: 안산시 교육지원청, 보육통합정보시스템,외국인정보공동이용시스템(법무부)
*자료2: 2015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현황(행정자치부)

소피아의 고민을
덜어 줄 ‘희망찬 학교’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에 희망을 더하는 희망찬 학교

희망찬 학교는 소피아와 같은 이주근로자 초등학생자녀들이 한국어 교육 및 방과 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세군 안산 다문화 센터에서
계획하고 있는 ‘이중언어교육 학교’입니다.

희망찬 학교에서는요

한국어 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내일에
희망을 ‘+’ 해주세요!

다문화 가정과 달리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이주민 근로자 자녀들에게는 희망찬 학교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꿈이 생겼다고 말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희망찬 학교를 통해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도록
새로운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우리의 작은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꿈에
희망을 더할 때, 우리의 마음엔 따뜻한 사랑이 더해집니다.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1-923868 (재)대한구세군
* 후원자명에 ‘다문화’ 를 넣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다문화)

희망찬 학교 캠페인을 통해 모금 된 후원금은 이주근로자 자녀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되게 됩니다.
* 모금 캠페인에 사용되는 이름 및 사 진은 개인정보 및 인권 보호를 위해 가명과 대역 사진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구세군은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다문화의 국내사업과 해외 아동 지원, 해외 지역사회 지원과 같은
해외사업들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변화된 내일을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내일에 희망을 '+'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