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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Today’s Word

말씀하시는 하나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시 : 2020-08-07 조회수 : 17

너 인자야…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끝났도다…사방의 일이 끝났도다(겔 7:2)

에스겔 7:1~9 / 384장

당랑규선(螳螂窺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미를 잡으려는 사마귀 뒤에 사마귀를 잡으려 까치가 기회를 엿보고 있는 형국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눈앞의 작은 이익에 신경 쓰다 자신의 위험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위험은 크고 넓게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초래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선지자를 통해 어리석은 유다의 백성들에게 심판의 경고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장차 다가올 심판보다는 눈앞에 있는 이익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범죄 한 이들의 죄가 너무나 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행위를 심판하고 가증한 일을 보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우리가 행한 대로 심판하실 때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고 견딜 수가 없습니다. 이 땅의 그 무엇으로도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 그리고 슬픔 속에 놓이게 됩니다. 이 심판은 우발적인 심판이 아니었습니다.
숱한 경고 끝에 나온 심판입니다. 바벨론의 침략을 당함도 자신들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인간적인 방법들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심판은 마지막을 생각하게 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긍휼이 멈추면 인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4절에 기록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라는 구절은 에스겔서 가운데 62회나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서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깨닫도록 하신 것입니다. 예루살렘에 임박한 심판의 군대를 보며 에스겔은 끝이 왔다고 반복하며 경고합니다. 이 끝은 원수의 파멸이 아니라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의 종말이었습니다. 눈앞에 있는 이익에 어두워 끝이 오는 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심판이 오기 전에 속히 돌이키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회개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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